삼성전기, 현대·기아 자동차 카메라 1차 협력사로 선정

현대차와 기아의 새로운 파트너: 삼성전기
삼성전기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자동차용 카메라 분야에서의 1차 협력사로 선정됐습니다. 두 자동차 회사의 차량에 서라운드뷰모니터(SVM)용 카메라와 후방 모니터용 카메라를 공급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 카메라는 차량 주변 상황을 영상으로 나타내주는 주차 지원 시스템에 사용됩니다.
삼성전기 카메라의 고급 기술
삼성전기의 이번 카메라 제품은 렌즈 접합 부분에 특별한 공법을 도입해 불필요한 빛의 유입을 차단하여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이번 제품의 발수 성능 유지 시간은 기존 제품보다 약 1.5배 긴 2천시간 이상으로, 업계에서는 이를 최고 수준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의 야심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은 IT용 카메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첨단 전장용 카메라 라인업을 구축하고 생산능력을 강화하여 고객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삼성전기가 현대와 기아와의 협력을 통해 자동차 카메라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전기의 기술력과 현대, 기아의 자동차 제조 노하우가 결합될 경우, 소비자들은 더욱 진보된 자동차 기술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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