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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

JB금융지주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 - 2023년 10월 24일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1.3% 증가

JB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실적 공개

JB금융지주(회장 김기홍)가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을 1673억원으로 발표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3분기 누적 기준으로 당기순이익이 4934억원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하였고, 이는 사상 최대실적임을 나타낸다.

 

주요 경영지표와 회사의 자회사 성과

지배지분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3.7%, 총자산순이익률(ROA)은 1.11%를 기록하여 동일 업종 내에서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였다.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5.8%로, 역대 최저 수치를 기록하였다. 주력 자회사로는 광주은행이 2151억원, 전북은행이 1596억원, JB우리캐피탈이 1487억원, JB자산운용이 78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였다. 손자회사 중 하나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의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253억원을 기록하였다.

 

JB금융그룹의 구성과 계획

JB금융그룹은 광주은행, 전북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 등을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다. 또한, JB증권 베트남,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프놈펜자산운용 등이 손자회사로 포함되어 있다. 그룹은 보통주자본비율이 전년 동기 대비 1.02%P 개선되어 12.45%를 기록하였고, 이를 토대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 정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네이버 뉴스

JB금융지주의 올해 3분기 성과는 전반적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결과를 보여준다. 특히, 업종 내에서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손자회사의 성장도 주목할 만하며, 특히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의 큰 성장은 긍정적인 향후 전망을 시사하는 것 같다. JB금융그룹의 미래 전략과 투자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